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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율 계산기, 영상 잘림이 생길 때 원인 짚기

"내 영상 가장자리가 잘렸어"

업로드 후 모바일에서 보면 자막 가장자리가 잘리거나, 영상 위아래가 잘려 있는 경우가 있다. 도구가 잘못된 게 아니라 비율·해상도 어딘가에서 어긋난 결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원인 A: 캔버스 비율과 업로드 플랫폼 비율 불일치

16:9로 만든 영상을 9:16 슬롯에 올리면 양옆이 잘리거나 검은 띠가 생긴다. 플랫폼 권장 비율과 캔버스 비율을 미리 맞춰 두면 잘림이 사라진다.

원인 B: 해상도와 비율 불일치

  • 1920×1080은 16:9
  • 2560×1080은 21:9
  • 1080×1920은 9:16

해상도 두 값이 비율과 맞지 않으면 자동 크롭이 일어난다. 도구로 해상도를 입력하면 비율이 자동으로 떨어지므로 사전 점검 가능.

원인 C: 자막 안전 영역 미고려

9:16 영상은 모바일 UI(상단 프로필·하단 메뉴)가 화면 일부를 가린다. 자막을 화면 가장자리에 두면 잘리는 경우가 생긴다. 안전 영역 안에 자막 배치 필요.

원인 D: 플랫폼 자동 변환

일부 플랫폼은 업로드된 영상을 자체 비율로 자동 변환. 변환 과정에서 가장자리가 크롭되는 경우가 있다. 사전 권장 비율로 만들어 올리면 자동 변환이 일어나지 않는다. 화면비율 계산기로 캔버스 비율과 권장 비율이 일치하는지 한 번 점검.

원인 E: 썸네일 비율 어긋남

썸네일도 비율이 다르면 잘릴 수 있다. 유튜브 썸네일은 16:9 1280×720, 인스타 썸네일은 1:1 또는 4:5. 썸네일 별도 비율 점검도 필요.

점검 흐름

  • 업로드 플랫폼 권장 비율 확인
  • 캔버스 비율 일치 점검
  • 해상도와 비율 매칭 확인
  • 자막 안전 영역 검토
  • 썸네일 비율 별도 점검

다섯 단계를 거치면 잘림 원인이 거의 잡힌다. 영상 비율 계산기를 작업 중간에 한 번씩 돌려 두면 후반 잘림 부담이 사라진다.

마무리

잘림은 업로드 후에 발견하면 늦다. 작업 중간에 점검 한 번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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